[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IBK투자증권(대표이사 조강래)은 25일 서울 구로구 소재 IBK기업은행 구로동지점 5층 대강당에서 ‘제 2차 유망중소기업 벤처투자유치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기업은 IBK캐피탈 등 국내 유수 벤처캐피탈사 심사역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술 경쟁력 등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정보 소개와 개별미팅 시간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를 갖는다.
또 별도의 창구에서 IBK투자증권의 기업공개(IPO), 프라이머리 담보부증권(P-CBO) 및 IBK기업은행 기업대출 상담 등 자금조달을 위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소재 중소ㆍ벤처기업이면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8일까지 IBK투자증권 전국 각 지점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만족팀(1588-0030, 1544-00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재 WM사업부문장은 “WM과 IB사업부문과의 업무연계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최대한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주기적으로 중소기업과 벤처투자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IBK투자증권은 앞서 지난 2월 1차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설명회 참여기업 중 일부는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거나 M&A 제안을 받은 후 협상을 진행 중이다.
thl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