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7일 충남 공주와 천안 돼지농장에서 신고한 구제역 의심 돼지를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 양성(O형)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를 모두 살처분하고, 구제역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백신접종을 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과 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오전 10시께 공주 탄천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같은 날 오후 5시30분께 천안 풍세면의 한 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 감염이 의심되는 돼지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방역 당국이 정밀검사를 벌여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