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글의 법칙’ 인피티트 성열과 씨스타 보라가 환상의 목말 호흡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씨스타 보라와 인피니트 성열이 생존지 탐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탐사 중 높은 곳에 열린 열매를 발견하고 이를 따기 위해 나섰다.
성열은 서슴없이 보라를 목말 태워 인간 장대로 변신했다. 보라는 위에서 방향을 잡고, 성열은 밑에서 보라와 일심동체로 움직였다. 인피니트와 씨스타의 합체에 높은 곳에 달려있는 과일도 단번에 떨어졌다.
이번 녹화에서 두 사람은 탐사 중 높은 곳에 열린 열매를 발견하고 이를 따기 위해 나섰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만이 무려 3층 집을 짓는 모습이 공개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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