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NAVER(네이버)가 나스닥 기술주 폭락의 영향을 받아 하락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57분 현재 3.14% 떨어진 7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간스탠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DSK 등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페이스북, 구글, 넥플릭스가 각각 5.19%, 4.11%, 5.18% 하락했다. 최근 네이버는 거품논란이 불거진 미국 나스닥 기술주와 커플링되면서 잦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