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The 든든한 시니어 암보험1601
80세 고령자도 암보험에 가입이 가능할까?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는 최소 61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고령자 전용 ‘(무)The 든든한 시니어 암보험1601’을 올해 출시했다.
이 상품은 지난 2014년 2월 고령자를 타깃으로 이미 출시된 ‘(무)The 든든한 시니어 암보험’의 개정판으로, 출시 후 지난해까지 약 8만건의 판매 실적을 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무)The 든든한 시니어 암보험1601은 암진단비가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되며 고액암과 암사망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가능연령은 최소 61세부터 최대 8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10년, 15년 만기로 100세까지 자동갱신된다.
다양한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위해 인수기준을 간편심사형과 일반심사형으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도 특징이다.
1종 간편심사형의 경우, 고혈압/당뇨 관련사항을 고지 의무대상에서 제외하여 해당 유병자들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만약 고혈압/당뇨병과 무관한 고객일 경우에는 2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2종의 경우 고혈압/당뇨에 관련사항을 고지 후 일반심사를 진행한다. 이 경우에는 1종보다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입 전 전문상담원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무)The 든든한 시니어 암보험 1601은 61세 남자의 경우 약 3만원, 여자의 경우 약 1만7000원, 그리고 70세 남자의 경우 약 5만원, 여자의 경우 약 2만500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10년만기 전기납).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질병이 많아지는 반면 보험가입이 어려웠는데 이 상품을 통해 보험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보험가입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선물과 같은 보험상품들을 개발해, 혜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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