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 1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에 수요자들 눈길 - 1차 나흘만에 마감, 멤버십 회원 5000명 확보로 2차도 조기마감 예상돼

롯데건설의 원주기업도시 두번째 롯데캐슬인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가 17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1월에 앞서 분양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1차’도 4일만에 계약이 마감된다가 멤버십 회원 5000여명이 대기수요로 갖춰져 있는 만큼 이번 2차 계약도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의 높은 인기는 청약 당시부터 예견됐었다. 이 아파트는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89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만 3078명이 지원하면서 평균경쟁률 3.44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특히 최근 1년간 원주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가장 높은 청약 가점인 55.45점을 기록해 당첨 가점에서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 분양 관계자는 “이미 5000여명의 <롯데캐슬 The First 2차 멤버십> 가입자들이 대기수요로 기다리고 있어 앞서 분양된 1차를 뛰어넘는 조기마감 성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가 들어설 9블록은 원주기업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중심입지로 단지와 인접해 초•중•고(예정) 각급 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교육을 위한 최적의 여건이 갖춰지며 중앙공원과 보건소 및 도서관 등의 공공기관, 상업시설이 단지 바로 앞으로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원스탑 라이프가 이뤄지는 골드블록으로 평가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원주시에서 올해 여러 분양단지들이 있지만 세대수나 브랜드를 원주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를 따라올 수 없다”며 “특히 이후 원주기업도시에서 분양되는 단지는 이런 입지를 갖추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십 회원인 이모씨(39세)는 “1순위 청약을 넣었지만 떨어져서 혹시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물량이 나올까 기다리고 있다”면서 “지난 1차에서는 청약에 떨어지고는 기다리지 않았는데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 꼭 계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지 공인중개업소에서도 1차와 비슷한 수준의 웃돈이 붙을 것이라고 보며 분양권을 확보하기 위해 모델하우스 앞에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이미 일부 물량에는 2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매제한도 없고 대기수요자들도 많아 웃돈이 더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2차’는 지하 4층~지상 30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1116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인근인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81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033-734-81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