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BS ‘쓰리데이즈’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실장 신규진(윤제문)이 양진리사건 기밀서류를 최지훈(이재용) 특검 검사에게 넘기고 죽음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규진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의 탄핵을 맞고 최후를 맞게 됐다.
또 벼랑 끝에 몰린 김도진(최원영)은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도심테러를 하겠다고 이동휘에게 협박해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와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각각 8.2%, 5.7%를 나타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