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엄현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엄현경은 과거 “가을뇨자”란 글과 사진 한 장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엄현경의 미모에 감탄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엄현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엄현경은 과거 “가을뇨자”란 글과 사진 한 장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엄현경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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