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케이블방송 tvN의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 출연 배우들이 4색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화제다.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 주연배우 윤상현은 “시청률 5% 돌파시, 50분께 볼뽀뽀…홍대에서!”라는 공약을, 김민정은 “갑동이 시청률 4% 달성 시, 명동에서 1시간 동안 프리허그할게요”라고 말했다.
이준은 “시청률 4% 돌파 시, 시청자 4분과 저녁식사를 하겠습니다”라고 했으며, 김지원은 “시청률 4% 달성 시 5분께 식사&영화 데이트 쏩니다!! 빵야빵야“라고 약속했다.
‘갑동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갑동이, 시청률 공약이 그렇다면 봐야지”, “‘갑동이’, 데이트 번호표 받아야지”, “‘갑동이’, 은근히 재미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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