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의 한 기상캐스터가 방송중 “쓰러질것 같다”라며 사과한 후 갑자기 실신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1일 (현지시각) 영국 매트로는 BBC방송의 기상캐스터인 레이첼 맥클리의 방송사고 소식을 전했다.
레이첼은 지난 19일 날씨를 전하던 중 “정말 미안합니다. 제가 쓰러질것 같아요” 라는 말을 남긴후 갑자기 쓰러졌다.
갑작스런 상황에 카메라는 재빨리 뉴스 앵커에게도 돌려졌고, 앵커는 “레이첼 상태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고 사태를 수습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레이첼의 남다른 프로정신에 놀라워했다.
실신 직전에도 시청자들을 위해 끝까지 사과멘트를 남기는 프로정신이 훌륭하다는 것.
사고 방송 이후 BBC방송은 트위터를 통해 레이철의 상황을 알렸다.
BBC는 “레이첼은 곧 괜찮아질 겁니다.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메시지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