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신이 중국인임을 밝힌 한 여성의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게재됐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을 게재한 게시자는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지현 언니를 만났다. 다가가서 사인 요청을 했더니 가방에서 자신의 사진을 꺼내어 사인을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전지현이 해외에도 자신의 팬이 있다는 것을 안다. 이것에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뉴질랜드 퀸스타운 노천카페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사인도 함께 게재됐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일상이 천송이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왜이렇게 귀엽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갈수록 호감이네 이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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