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4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 오렌지캬라멜(나나, 레이나, 리지),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매드클라운(with 효린),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 배치기(무웅, 탁),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백퍼센트(혁진, 록현, 찬용, 종환, 창범),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엠블랙(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 NS윤지, 에디킴, 스피드(유환, 태하, 태운, 성민, 종국, 정우, 세준), 가비엔제이(제니, 건지, 노시현), 포커즈(래현, 대건, 진온, 칸, 예준)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Mr.Chu(미스터 츄)'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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