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고용노동부는 기업이 22개 일자리사업 신청을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지침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기업이 ‘임금격차 완화’ 및 ‘근로시간 유연화’와 관련된 고용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개별 사업별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야 했다.
이번 통합 운영지침 마련으로 기업은 원하는 사업을 한꺼번에 ‘통합 신청서’로 신청하면 된다. 고용부는 신청 기업에 사업 안내,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금 지급, 대체인력 알선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신청할 수 있는 22개 일자리 사업은 임금피크제 지원, 장년 근로시간 단축지원, 세대간 상생고용 지원, 시간선택제 일자리 전환 지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지원, 남성 육아휴직 등 ‘임금격차 완화’와 ‘근로시간 유연화’ 관련 사업들이다.
고용부는 통합 운영지침 마련과 관련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dewk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