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형환(왼쪽 두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메르디앙 공항호텔에서 열린 ‘UAE 진출 한국기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남덕 두바이 총영사, 김 진 현대자동차 아중동지역 본부장, 이세현 GS칼텍스 UAE 지사장, 한상규 LG산전 중동법인 CFO, 이중열 대우건설 MENA 기술지원팀장, 문정훈 세아제강 UAE 소장, 안종욱 동진테크윈 UAE 지사장, 김상범 플로우테크 UAE 지사장, 김현옥 오션어스 두바이 지사장, 최정필 대명계전 UAE 지사장, 신기섭 도화엔지니어링 중동 본부장, 김명남 가스공사 UAE 법인장, 윤종석 석유공사 이라크 사무소장, 이은호 두바이 공사참사(상무관), 권용석 KOTRA 중동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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