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추운 날씨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때 햇빛 노출이 부족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은 매일 1시간 이상 옥외에서 보내는 여성들의 자궁근종 진단율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40% 낮게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혈중 비타민D 수치가 충분한 여성들의 자궁근종 발병률이 결핍인 여성들과 비교했을 때 32% 낮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은 가임기 여성이라면 흔하게 겪는 질병이지만, 임신을 계획하고 있고 임신 중이라면 위험한 질병이 될 수 있다. 출혈이나, 불쾌감,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 임신에 실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대표적인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의 비수술치료 방법으로는 몸을 투과하는 초음파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병변 조직만을 파괴 시키는 하이푸가 있다. 강도 높은 초음파를 집중시켜 조사하는 원리로 절개나 봉합이 없어 당일퇴원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최상산부인과는 비수술치료 방법으로 생애주기별 하이푸레이디를 시행하고 있는데, 국내 최초로 혁신융합 영상기술을 도입하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치료를 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MRI영상과 초음파영상을 융합한 국내 최초의 첨단기술로 정상 자궁조직으로부터 이상조직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으며 단 1회만의 시술로도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을 파괴할 수 있는 고효율을 갖추고 있어 주변장기와 신경다발의 손상을 피할 수 있다.또한 생애주기별 ‘하이푸레이디’는 여성의 몸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방사선 노출 부담을 없애고 가임력을 회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특히 난임 환자들에게 안전한 비수술 치료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시술 후 임신에 문제가 없고 자연분만 또한 가능하다.최상산부인과 최동석원장은 “생애주기별 하이푸레이디를 통해 청소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여성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료하고 있으며, 하이푸레이디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궁 건강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관찰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자궁난소 비수술치료 전문병원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원장은 세계적인 석학과 함께 산부인과 협력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독일 본(Bonn) 대학병원 및 유럽암병원(IEO) 등의 유수 의료기관에서의 연수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로 최신의료시스템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