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새누리당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 번복과 관련해 “다음 선거에서도 이런 논란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기초선거 제도의 불합리한 점이 있다면 이를 고쳐나가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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