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과 청소년의 녹색생활 실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탄소성적표지 및 녹색금융 등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녹색금융 실천학교’인증 및 봉사활동 시간 인정, 표창 등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춘홍 기업은행 수석부행장(사진 왼쪽)과 김용주 한국환경사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