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039130] 박상환 회장(왼쪽 두번째)과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사장(왼쪽 세번째)은 서울지하철 7호선에 인기관광도시 이미지로 꾸며진 ‘세계여행열차’를 운행하기로 협약식을 맺었다. 2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세계여행열차는 라오스, 시드니, 체코 등 세계 곳곳의 인기여행지 이미지로 래핑한 것으로, 하루 5~6회 해당객차 운행을 시작했다. 1~6칸에는 6개의 도시를 소개했고, 7번째 칸은 웨딩ㆍ허니문, 8번째 칸은 골프ㆍ트래킹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3개월 마다 디자인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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