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롯데백화점 분당점ㆍ노원점이 교보문고와 연계, 도서·문구류 판매와 책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한다.
분당점은 15일까지, 노원점은 20일까지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베스트셀러는 10%, 교구ㆍ퍼즐 상품은 10∼20%이며, 균일가 도서는 최대 70% 할인된다.
또 ‘덕혜옹주’의 작가 권비영 씨를 비롯해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김나영 등이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 토크’와 사인회 행사도 한다.
한편, 지난 9∼11일 분당점에서 행사를 진행하면서 하루평균 고객수가 15% 늘었다고 백화점측은 전했다. 백화점 측은 또 가족단위 고객이 주 고객인 아동, 식당가, 침구류 상품군의 매출은 각각 24.3%, 18.6%, 14.3%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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