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 1주일만에 ‘미스터 츄'((Mr. Chu)’로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에이핑크는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박효신의 ‘야생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상큼 발랄함을 담아 봄내음 물씬 풍기는 핑크 빛 무대를 꾸민 에이핑크는 수상소감을 통해 “응원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에이핑크가 되겠다.”며, “에이핑크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뮤직뱅크‘ 18일 예고편에는 엑소의 컴백무대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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