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심형탁이 이상형으로 키 작은 여자가 좋다고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은 이상형의 첫 번째 조건으로 키 작은 여자를 꼽았다.
그는 “147cm 키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 155cm에서 158cm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181cm의 훤칠한 키인 그는 “모델라인 출신이지만, 모델치고는 키가 크지 않아 쇼에는 한 번도 선적이 없다. 주로 카탈로그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로 활동하다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다시 수능을 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심형탁은 평소 도라에몽 캐릭터를 좋아한다며 2미터가 넘는 도라에몽 인형과 침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처음 도라에몽 침대 선물이 도착했을 때,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요즘도 그 안에서 들어가서 잔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