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안] O…부산 동부경찰서는 째려본다는 이유로 행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이모(4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 17분께 동구에 있는 한 횟집 앞을 지나다가 박모(41)씨가 자신을 째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며 몸싸움을 했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화를 못참아 상대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범행을 시인함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부산=윤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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