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보이그룹 초신성 윤성모(성모)씨가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초신성 멤버 윤성모 씨는 7일 오전 1시 20분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서울 삼전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 후 전신주를 받고 도주했다.
이후 서울 석촌동의 한 도로에서 갑자기 좌회전하며 급정차해 순찰차와 부딪히기도 했다.
이에 윤성모 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조사 결과 윤성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92%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초신성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7년 싱글 앨범 ‘1st Album’으로 데뷔한 초신성은 한국보다는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휩쓸고 있다. 2009년 9월 9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해 오리콘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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