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소방방재청은 내달 6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연등 설치로 화재 위험이 있는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일제 점검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방재청은 전국 전통사찰 1850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점검에서 화재 위험요인을 찾아내 시정 조치한다. 특히 국보·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가 있는 주요 사찰 11곳 25동에 대해서는 문화재청 등 유관기관과 중앙합동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
석가탄신일을 전후해 전국 소방관서는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방재청은 화재예방을 위해 촛불연등 사용을 지양하고, 전기시설 설치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의뢰해달라고 당부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