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랜드피아노 ‘라 신케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개봉하는 영화 ‘그랜드피아노’에서 등장하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가 13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영화 그랜드피아노에서는 ‘프로도’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와 영화 ‘2012’ 주연을 맡기도한 중견 영화배우 존 쿠삭이 열연한다.
그랜드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 톰이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누구도 완벽히 소화할 수 없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
스페인 출신 유지니오 미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 라 신케트는 영화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곡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그랜드피아노, 처음 들어보네”, “그랜드피아노, 이 영화 꼭 봐야겠다”, “그랜드피아노, 라 신케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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