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에어졸 캔 및 밸브 생산기업인 승일의 1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승일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32%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승일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0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8%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48% 늘어난 309억1200만원, 당기순이익은 68.01% 증가한 18억33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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