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이 진한 거품키스에 이어 19금 베드신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2회에서는 반지연(엄정화 분)과 윤동하(박서준)의 애정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점집에서 시간차를 두고 마주쳤고, 서로의 휴대전화를 바꾼 채 이동했다. 이내 한 포장마차에서 재회한 지연과 동하는 함께 술을 마셨고, 반지연은 술에 잔뜩 취해버렸다. 동하는 그런 지연을 그녀를 집에 데려다 줬다.
이어 지연은 윤동하와 맥주를 더 마셨다. 맥주 캔을 따자 거품이 흘러 나왔고, 두 사람은 갑자기 진한 거품 키스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격한 베드신을 선보이려 했지만 지연이 동하의 신분증을 보고 자신보다 14살 연하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거품 키스에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거품 키스, 2회만에 대박”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거품 키스, 재미있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거품 키스, 완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