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의 귀여운 버릇이 포착됐다.
김우빈이 지난 아시아 투어 팬미팅 현장 속 '혀 앓이'를 포착 아시아 팬들의 마음까지 완벽히 사로잡은 마성의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각각의 사진들은 모두 최근 진행된 'Kim Woo Bin, The 1st Fanmeeting in Asia' 속 모습으로 팬미팅 진행 중 자연스럽게 혀를 살짝 내밀고 있는 귀여운 버릇들을 모아 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우빈은 팬들을 바라볼 때, 난감한 질문을 받을 때, 통역사의 통역을 경청 할 때, 말을 시작하기 전 등 여러 상황에서 혀를 살짝 내밀며 일명 ‘혀 앓이’로 귀여움과 섹시한 모습을 동시에 발산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여심을 사로잡는 귀여운 '혀 앓이' 버릇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우빈은 최근 홍콩, 대만, 상해, 대만 팬미팅에서 아시아 여심까지 완벽히 사로잡으며 ‘아시아 남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기술자들'에 이어 차기작 영화 '스물'(가제)에 캐스팅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사진제공: 싸이더스HQ)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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