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효민이 솔로가수로서 1년8개월 만에 두 번째 앨범 ‘스케치(Sketch)’로 컴백해 ‘과감한 쩍벌 댄스’를 선보였다.

16일 오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효민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효민은 “벌써 데뷔 7년이 됐다” 며 “그룹 티아라가 아닌 혼자 솔로로 무대에 서니까 많이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효민은 최근 피츠버그 야구선수 강정호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녀는 “연락을 가끔 주고받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그날 당연히 (강정호 선수와) 연락을 주고받았다. 전화가 와서 이게 뭐냐고 서로 웃었다”며 “신경쓰지 말고 각자 일 열심히 활동하자고 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