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각종 금융사고를 일으킨 국민은행의 이건호 국민은행장을 비롯, 신한-하나-외환-농협-기업-한국시티-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우리-산업은행장이 참석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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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각종 금융사고를 일으킨 국민은행의 이건호 국민은행장을 비롯, 신한-하나-외환-농협-기업-한국시티-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우리-산업은행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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