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틴트(메이, 미림, 미니, 제이미, 상미)의 막내 미니가 ‘모태 귀요미’임을 인증했다.
15일 틴트 측은 싱글 2집 ‘늑대들은 몰라요’를 발표한 틴트의 막내 미니가 유치원생부터 중학생, 데뷔시절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4단 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 등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온 미니는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는 ‘모태 미녀’임을 입증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니는 막내다운 애교를 겸비한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팀 내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언니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틴트는 현재 신곡 ‘늑대들은 몰라요’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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