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BC카드의 문화생활 멤버십 서비스 브랜드 ‘라운.G’가 400만 회원을 달성했다.
대중들의 문화생활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술행사 연간 관람률 및 연평균 관람횟수 2010년 연평균 4.18회→2012년 연평균 4.86회)를 미리 예측해 문화, 여행, 쇼핑, 골프, 외식 등 5개 생활문화 분야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해온 브랜드답게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라운.G’의 핵심 콘텐츠인 ‘컬처’ 서비스는 인기 공연 최대 80% 할인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특히 CJ E&M과의 금융권 단독 제휴 등 유수의 공연 기획사와 제휴를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투어’ 서비스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라운.G’ 회원만의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쇼핑’ 서비스는 「라운.G」를 통해 제휴 온라인 쇼핑몰로 가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 추가 할인을, ‘골프’ 서비스는 전국 240여개 골프장 무료예약 및 그린피 할인을, ‘다이닝’ 서비스는 호텔/전문/패밀리 레스토랑 이용 쿠폰 할인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라운.G’가 400만 회원 달성 기념으로 준비한 프로모션 혜택도 매력적이다. 인기 뮤지컬 공연(위키드, 보니앤클라이드, 김종욱 찾기, 비밥) 티켓을 최대 8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라운.G’ 컬처 단독 제휴 뮤지컬 대상 특별 할인이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뿐만 아니라 4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마다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1일에는 공연 예매 시 1000원 할인 즉석 쿠폰(선착순 400명)과
28일에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응모고객 중 100명 추첨)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07년 8월 오픈 후 현재까지 「라운.G」와 함께한 추억의 사진을 응모한 고객 콘테스트를 통해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모든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화 BC카드 플랫폼사업본부장은 “현재 ‘라운.G’는 회원수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문화생활 콘텐츠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료 결제 회원의 재가입율 역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라운.G’ 고객들이 ‘더 좋은 문화 콘텐츠를 더 좋은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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