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월호 침몰 참사로 전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한국선수들이 추도의 의미로 검은 리본을 달고 2라운드에 출전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 2라운드 출전선수중 박인비, 유소연, 김효주, 미셸 위 등 한국선수들은 세월호 사건 희생자들을 추도한다는 뜻으로 검은 리본을 달고 나왔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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