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59명이 탄 여객선 실종자 구조작업을 벌이는 해경은 16일 오후 6시30분께 잠수부 4명을 선체로 투입, 수색을 시작했다.
해경은 물 흐름이 멈춘 정조시간대에 맞춰 잠수부를 투입했으며 2시간 동안 선체에서 생존자 구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체 입구가 좁아 더 많은 인원을 투입하지 못하는 해경은 실종자 대부분이 선체 안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선체 안에 시신이 엉켜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