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이 되기 위한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이 다뤄졌다.

이날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와 ‘욕망의 불꽃’은 윤형상과 아이유가 부른 ‘언제쯤이면’을 열창했고,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가 ‘욕망의 불꽃’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욕망의 불꽃’은 다음 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박혜경 ‘고백’을 부르다 가면을 벗었다.

두 사람의 대결은 ‘투표하세요’의 승리로 끝을 맺었다. 이후 ‘불꽃’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가수 혜이니였다.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혜이니가 상위에 랭크 돼 있다. 4년 차 아이돌 가수인 혜이니는 귀여운 외모와 수준높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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