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파운트(대표 김영빈)와 손잡고 일임형ISA 운영에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로드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이용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시장상황에 맞는 최적의 모델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전문인력 간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자산배분과 상품선택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달 31일 ISA 투자일임업 등록을 완료하고, 오는 11일 일임형ISA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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