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대한항공은 다음달 5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정기편을 주 7회 신규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의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0분으로, 출발편(KE735)은 오후 3시 30분 인천을 출발해 오후 5시 55분 오키나와 공항에 도착한다. 복편(KE736)은 오후 7시 5분 오키나와 공항을 출발해 오후 9시3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에는 코스모 스위트 및 프레스티지 슬리퍼 등의 최신 좌석과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이 장착된 248석 규모의 B777-200 이 주력 기종으로 투입된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키나와는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유일의 아열대 기후 지역이다. 겨울에도 평균 17℃ 의 온난한 날씨로 매년 약 7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