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드라마 ‘태양의 후예’ 회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중인 배우 송혜교와 안보현이 직접 SNS에 사진을 올리며 회식 당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건방대영+건방명주. 싸인이란걸 한번 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와 함께 출연중인 진구, 김지원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안보현 역시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의후예. 좋은 분들과 다 같이 행복합니다”라며 회식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테이블 주변에 둘러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송중기는 찾기 힘들었다. 하지만 송중기 역시 이날 회식에 참가했던 만큼 회식비를 계산하러 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는 시청률 33.0%(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분이 기록한 31.9%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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