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올해 분 누리과정 예산을 오는 4월 경기도의회 임시회에 추가경정예산으로 전액 편성해 제출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월 임시회에서 보육대란을 막기위해 누리과정 추경예산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할 것으로 보인다.

더 민주당은 “학부모와 도민의 뜻을 모아 4·13 총선 이후 보육·교육대란 해결을 위한 본질적인 대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