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15일부터 5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제115회 중국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이번 박람회에 4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IH압력밥솥ㆍIH렌지ㆍ멀티쿠커 등 소형가전 40여종을 선보인다.
리홈쿠첸은 지난 2010년부터 캔톤페어에 7회 연속 참여하고 있다.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 박람회로, 매년 200여개국에서 20만여명의 바이어가 참관한다.
서용문 리홈쿠첸 해외영업부문 상무는 “리홈쿠첸의 브랜드 선호도를 증대시키고 전 세계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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