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무덤까지 간다'가 '끝까지 간다'로 제목을 최종 확정 짓고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4월 17일 '끝까지 간다' 측은 "'무덤까지 간다'의 제목을 '끝까지 간다'로 최종 확정 짓고 오는 5월 29일 관객을 찾는다"고 밝혔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조진웅은 건수가 저지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그를 협박해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한 순간의 실수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스토리를 담아낸 '끝까지 간다'는 하나의 사건을 해결하고 나면 또 다시 새로운 위기와 상황이 이어지며 심리적 압박을 더해가는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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