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층간소음을 완화해주는 ‘패밀리 디자인 쿠션매트’ 3종<사진>을 17일 선보였다.
캐릭터 위주의 패턴이 대부분이었던 기존 놀이방매트와 달리 화사한 꽃무늬 프로방스, 세계지도, 지그재그 패턴 등 온 가족이 가정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 반대 면에는 고급스러운 원목무늬 패턴이 디자인돼 마루나 장판 등 바닥재와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 1.5cm 두께를 적용해 층간소음(경량충격음)을 완화할 뿐 아니라 보행 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 완화와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표면 코팅처리가 돼 있어 음식물이나 낙서에 쉽게 오염되지 않고 청소가 간편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둥글게 말아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고.
제품 규격은 가로 250(230)㎝, 세로 140㎝며, 오픈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조문술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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