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로젝트 그룹 ‘더 프렌즈(The Friends)’가 오는 22일 첫 번째 싱글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 음원을 공개한다.
‘더 프렌즈’는 015B의 객원 보컬 출신 가수 이장우와 조성민, 토이의 ‘좋은사람’을 부른 가수 김형중 등 20년 지기 절친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아이 러브 코리아’는 ‘더 프렌즈’의 자작곡으로 붉은악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응원가 중 한 곡으로 선정한 곡이기도 하다.
‘더 프렌즈’는 “‘아이 러브 코리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길거리 응원전, 콘서트 등을 통해 그동안 뜸했던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며 “7월 중 신곡을 더 발표하고 콘서트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