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혼다가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전시할 모델의 라인업을 18일 공개했다.
혼다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2개의 콘셉트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새 모델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혼다는 광저우 혼다, 둥평 혼다와 함께 중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콘셉트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둥펑 혼다의 콘셉트카인 ‘신형 스피리어(All-new Spirior)’도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이 밖에도 광저우 혼다가 판매할 예정인 새로운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모델과 3세대 피트 역시 중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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