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4.13 총선 투표독려의 글을 13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염 시장은 “오늘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 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정치가 제일 후졌습니다. 국회가 욕을 제일 많이 먹습니다. 이 징그럽게 바뀌지않는 정치구조를 보면서, 아니 더 후진적으로 퇴행하는 한국 정치의 암울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마지막으로 기대하는 ‘신의 한 수’를 떠올립니다”라고 했다.
염 시장은 “그것은 바로 나의 한 표, 곧 ‘투표’입니다. 투표를 통해 한국정치를, 그리고 세상을 바꿉시다.우리 모두 국민이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는,그런 소중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투표후 이곳에 인증샷을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자랑스런 수원시민으로서 제 진정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