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대 총선 투표가 치러지고 있는 13일 오전 1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1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2년 19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19.6%) 보다 3.5% 포인트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선거인 4210만398명 중 679만2650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돼 16.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12.2%)은 제외된 것이다.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부터 합산ㆍ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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