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손경식 회장(사진 왼쪽)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왕셴쿠이(王憲魁) 중국 헤이룽장성(省) 당 서기(오른쪽)와 회동을 갖고 사업 교류 확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지난 10일부터 방한 중인 왕셴쿠이 서기 일행은 이날 CJ E&M센터 내에 위치한 문화창조융합센터를 견학하고, 4DX로 제작된 영상콘텐츠를 감상하는 등 CJ그룹의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CJ그룹 경영진과 만나 중국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받고 향후 문화 및 경제적 교류 확대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헤이룽장성에서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고용 확대와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CJ가 중국에서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손미정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