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이 지역사회 문화재 보호 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및 가족 70여명은 지난 4월 19일 토요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사적 119호 선·정릉에서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선ㆍ정릉 관리사무소 담당자는 “매 해 이맘때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마을금고의 감독기구이자 지원기구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따뜻한 나눔, 한가득 행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연간 계획하에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실시를 통해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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