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에서 잇단 강도 높은 지진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일본 증시가 장 초반 3% 가량 하락해 움직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24분경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진도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구마모토(熊本)현에서는 오전 8시 35분 경 진도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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