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동부생명은 14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임직원, 영업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태운 동부생명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27년간 수많은 도전과 위기를 극복하며 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정진해온 영업가족 및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 △효율 기반의 성장 △지원체계 선진화를 통한 영업력 강화 △일하는 문화 혁신(一流文化)을 통하여 비상(飛上)하는 동부생명이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공로상특별상모범상 등 20명에 대한 시상과 장기근속자에게 감사패와 포상금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회사 성과창출에 큰 기여를 한 직원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은 수성지점 권영식 과장이, 특단의 노력을 통해 업무 성과창출에 큰 기여를 한 직원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은 법인지원파트 정승현 과장이 수상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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